쌀먹연구소 · 2026-08-02
아스달 낚시 경제와 스트리머 정보의 신뢰성, 본메·플래닛 진입 비용, 전업 쌀먹과 직업 안정성, RF 솔 회수 구간, 자동화 제재와 신작 이동을 중심으로 이날의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수익·시세·제재 정보
게임 수익과 시세, 계정 운영, 자동화 제재 및 출시 일정은 참여자들이 2026-08-02에 공유한 경험·관찰·추측입니다. 공식 운영정책과 현재 시장·출시 정보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대화
새벽에는 아스달 낚시를 수익원으로 소개한 콘텐츠와 실제 시장 구조가 맞는지를 두고 긴 검토가 이어졌다. 오전에는 퇴사 뒤 시작할 게임을 찾는 질문에서 본메의 자본·다계정 운영과 플래닛의 수동 노동이 비교됐고, 직업 스트레스로 전업 쌀먹을 고민하는 참여자에게 안정적인 본업을 유지하거나 이직 뒤 부업으로 검증하라는 조언이 모였다. 오후에는 RF 솔의 50·52레벨 회수 구간과 무기 선택, 아스달 성장 공략이 중심이 됐다. 저녁에는 플래닛 G HUB 사용으로 1년 정지를 받았다는 사례가 공유됐으며, 아이온 재화 하락과 킹덤2·카발 레드 등 다음 게임으로 옮길 계획으로 하루가 마무리됐다.
이야기 나온 주제
아스달 낚시 경제와 정보 신뢰성
아스달 낚시가 높은 수익을 낸다는 스트리머의 소개를 믿고 진입했다가 손실을 봤다는 경험을 계기로, 공개된 쌀먹 정보의 신뢰성을 두고 비판이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정말 수익성이 높은 방식이라면 경쟁자를 늘리는 공개를 꺼릴 것이라며, 성장 팁은 참고하되 수익 주장은 인증과 시장 구조를 따져야 한다고 말했다.
낚시의 핵심 수요가 낚시 이용자가 사는 영웅 도구에 기대고 있어 신규 유입이 줄면 되팔기 어려워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웅 낚싯대 가격이 1만 이상에서 전날 2,400, 이날 1,600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관찰과 다른 영웅 생활 도구도 시장에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이 공급 과잉의 신호로 해석됐다. 반면 초기에 들어가 낚싯대를 8천 무렵 팔고 나온 참여자는 수익을 냈고, 스킬 강화 재료처럼 덜 주목받은 필드 파밍이 더 안정적이었다는 경험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작업장이 많은 사냥터, 상위 구간의 어중간한 드롭과 과금 이용자도 성장에 막혀 리세를 하는 구조가 함께 논의됐다. 특정 스트리머의 의도나 실제 수익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대화의 평가는 참여자들의 의심과 시장 관찰로만 남긴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서버별 영웅 도구·정수 시세, 낚시와 필드 파밍의 실제 수익, 콘텐츠 제작자의 수익 주장
- 원본 시각: 00:45–02:35
본메·플래닛 진입 비용과 운영 방식
퇴사 뒤 시간이 생긴 참여자가 로스트아크, 본메, 플래닛 또는 신작 중 무엇을 시작할지 물었다. 본메는 계정당 200~300 정도의 초기 투자를 하고 여러 컴퓨터로 재획하면 편의성이 높아진다는 전언이 있었지만, 실제 신규 이용자들은 드롭·메소 장비뿐 아니라 챌린저 성장, 야누스와 펫 등 추가 비용 때문에 회수 기간이 예상보다 길다고 반박했다. 여러 계정을 동시에 돌리면 쉬는 시간이 수십 초에 불과하다는 경험도 나와, 높은 자본과 노동을 함께 요구하는 방식으로 그려졌다.
플래닛은 무·소과금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수동 사냥에 시간을 갈아 넣는 선택으로 비교됐다. 최소 레벨과 장비 투자를 갖춘 썬콜로 마가티아에서 광역 사냥을 하면 시간당 약 3천 원을 관찰했다는 사례가 공유됐으나, 개인 장비·사냥터·시점에 한정된 수치다. 본메 챌린지 서버는 성장 이벤트가 있어 신규 진입 후보로 추천됐고, 서버 선택과 종료 시점은 답변마다 맥락이 달라 공식 안내 확인이 필요하다.
- 원본 시각: 10:59–11:33, 15:35–15:39, 17:25–18:56, 22:40–23:13
전업 쌀먹과 직업 안정성
업무 책임과 사건 사고에 대한 압박 때문에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쌀먹을 전업으로 삼거나, 근무 시간이 일정한 다른 직종으로 옮길지를 고민하는 질문이 길게 이어졌다. 여러 참여자는 온라인의 수익 인증을 그대로 믿기 어렵고 게임 시세·이용자 분쟁과 매달 달라지는 수입을 감수해야 한다며, 검증 없이 본업을 버리는 선택에는 대체로 부정적이었다.
대안으로는 먼저 고충 상담이나 보직 변경을 시도하고, 필요하면 다른 직장으로 옮긴 뒤 확보된 여유 시간에 맞춰 자동 게임을 부업으로 운영하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퇴사를 이미 결심했다면 관련 직종의 실제 근무 조건은 해당 분야 커뮤니티에서 확인하고, 쌀먹 수입이 본업을 대체할 만큼 반복적으로 검증된 뒤에야 전업을 판단하라는 흐름이었다. 개인의 구체적인 직장과 사건 정보는 공개 다이제스트에서 생략했다.
- 원본 시각: 11:34–11:59
RF 솔 성장과 회수 구간
신탑의 일시적인 유리한 상황에서 충전석·장비·주문서를 얻어 약 2천다이아를 벌었다는 경험과, 50레벨 전후 캐릭터들의 성장 진행이 공유됐다. RF 솔은 손이 거의 가지 않는 자동 운영이 장점으로 평가됐지만, 52레벨 이후의 수익 구간에 도달하기 전에 판매 제한이 다시 54레벨로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컸다. 다른 게임이었다면 이미 회수했을 시점인데 계속 장비를 맞추면서 회수 구간이 멀어진다는 불만도 나왔다.
50레벨 영웅 무기는 무·소과금과 중간 사냥터 운영에는 소울이 낫다는 의견이 많았고, 더 높은 사냥터와 향후 레벨 제한을 바라보면 나가가 필요할 수 있다는 반론이 있었다. 서버 혼잡, 명중과 회복 스탯, 사냥터 중첩 여부에 따라 답이 달라 확정적인 선택으로 정리되지는 않았다.
- open question: 나인코어 판매 레벨의 다음 변경 여부와 50레벨 영웅 무기의 장기 효율
- 원본 시각: 13:38–15:24
아스달 성장 질문과 사냥 경험
아스달에 늦게 진입한 참여자는 생활의 결정 부족, 퀘스트 보스와 도전의 탑, 행운복권 추첨, 캐시 물약과 직업 성능을 차례로 물으며 성장을 이어갔다. 자동 분해와 창고 활용, 축복의 석판·별자리 진행, 보스별 공략과 희귀 음식·영약을 이용하는 방법이 답으로 공유됐다. 막혔던 거대 전갈과 라스마를 공략 영상과 조언으로 넘기는 과정이 이날의 반복적인 장면이었다.
길드 또는 세력의 세금으로 12만다이아를 받았다는 사례와 부캐 리세 때 모험의 서 전체를 다시 할 필요는 없다는 짧은 답변도 있었다. 이미지에 의존한 세부 조건과 보상 분배 구조는 원문 텍스트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 원본 시각: 09:16–15:50, 23:34–23:35
플래닛 자동화 제재와 장시간 실행 기기
플래닛의 운영자 확인이 여전히 자주 오는지 묻는 질문에는 아직 받아보지 않았다는 개인 경험이 답으로 나왔다. 저녁에는 G HUB로 2초마다 마나 엘릭서를 사용하도록 설정했다가 로그에 잡힌 것 같고 1년 정지를 받았다는 사례가 공유됐다. 단순 포션 제어 목적이었다는 설명과 무관하게 반복 입력이 제재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하드웨어 매크로도 안전하다고 가정할 수 없다는 경고가 됐다.
로드나인을 약 20시간 돌리면 앱이 꺼지는 Galaxy S23 대신 장시간 실행용 휴대전화를 찾는 질문에는 RAM 12GB인 S20과 16GB인 특정 상위 기기가 후보로 언급됐다. 화면이 나오지 않는 폴더블폰을 컴퓨터 연결과 미러링으로 다시 조작한 경험, 뜨거워진 태블릿과 더운 집 대신 PC방의 2인석에서 두 컴퓨터를 돌리자는 농담도 이어졌다. 기기 추천과 발열 안정성은 실제 상태와 배터리 안전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 원본 시각: 11:44–11:46, 12:25–12:30, 17:46–19:45, 23:07
아이온 시세와 신작 이동 계획
아이온 재화 시세가 빠르게 떨어져 일부 서버에서는 4천 원 후반대가 언급됐고, 구독료가 낮아진 덕분에 예전보다 낮은 시세도 감당할 만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여러 플레이어를 각각 운영하는 방식은 이미 접었지만 한 컴퓨터와 네 대의 휴대전화 구성은 아직 가능하다는 경험도 공유됐다.
아스달을 당분간 붙잡다가 킹덤2로 옮기고, 이후 이클립스·제우스·카발 레드를 차례로 살펴보겠다는 계획이 나왔다. 카발 레드 신서버는 8월 4일, 킹덤2는 8월 5일이라는 일정이 언급됐으며 킹덤2의 다중 클라이언트·계정 제한은 미확인 질문으로 남았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서버별 아이온 재화 시세, 신작 일정, 킹덤2의 계정·다중 실행 정책
- 원본 시각: 17:48–17:49, 23:42–23:59
대화의 분위기
아스달 낚시와 스트리머 정보에는 뒤늦은 진입자가 손실을 떠안는다는 경계심이 강했다. 직업과 전업 쌀먹 대화는 실제 생계의 안정성을 강조하며 진지해졌고, RF 솔과 아스달 공략에서는 각자의 성장 경험을 빠르게 주고받았다. 폭염 속 휴가에도 게임을 돌리고 PC방을 대안으로 삼는 농담이 생활과 쌀먹이 뒤섞인 방의 분위기를 보여줬다.